‘We make stereoscopic photography.’

‘우리는 입체적인 사진을 만듭니다.’ 

​ABOUT US​

우리를 알게 된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더앤드유는 서울숲 앞에 위치한 자연광 스튜디오입니다.

사진, 디자인 전공자들이 만들어가는 브랜드입니다.

더앤드유는 ‘입체적’인 사진을 만듭니다.

입체적이란 무엇일까요? 
깊은 숲속의 깜깜한 밤에선 하나의 색 ‘검정’만 보입니다.
아침이 되고 햇빛이 비치면 어둠에 묻혀 있던

자연의 다양한 색과 형태가
점차 ‘입체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어떨까요? 어색한 상황에서는 단조로운 ‘나’가 됩니다.
편안한 사람이 빛처럼 다가오면 이내 긴장이 풀리곤 합니다.
그러면 내 안에 묻혀 있던 고유의 ‘입체적’인,

독특한 매력이 자연스레 발산됩니다.

더앤드유는 이런 ‘입체적’인 사진을 추구합니다.
빛을 활용해 그때의 장소, 시간, 인물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입체적인 사진을 찍습니다.
또한 더앤드유스러운 친근감으로

인물 고유의 입체적인,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습니다.

10년 뒤에 봐도 좋은 사진을 담고 싶습니다.

당신의 라이프를 담을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곁에 머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