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andu

지금은 사진을 인화해서 앨범에 넣어 두고 보는 일이 드물어졌지만.

어릴적 사진 앨범을 펼치면 하루종일 히죽히죽 웃으며

시간 가는줄 몰랐던 때가 있었습니다. 

나의 부모님 젊은 시절 모습, 나의 유년기...

스치듯 찍혔던 그 순간이 지금은 두고 보고싶은 장면이 되었습니다.  

이후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어 카메라를 잡았고,

파인더 넘어 설레는 많은 분들과 함께

더할 나위 없는 감동의 순간을 만났습니다.

나에게도 영광스런 자리 .

 

그날의 울림을 사진 한장에 고스란히 담고자 합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그 시간, 그리고 당신

THE TIME, AND YOU

다른스냅, 더앤드유

 
더앤드유 블랙.png

SEOUL. KOREA /  +82 10 6567 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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